멍투성이로 숨진 교회 여고생…학대 혐의 신도 구속심사 출석

    멍투성이로 숨진 교회 여고생…학대 혐의 신도 구속심사 출석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교회에서 온몸에 멍이 든 여고생이 병원 이송 후 숨진 사건과 관련, 학대 혐의를 받는 50대 신도가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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