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판 N번방’…졸업생이 동문·지인 음란물 제작해 뿌렸다(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텔레그램 채팅방 통해 음란물 100여건 제작·1천700여건 유포 피해 여성 61명, 미성년자 포함…경찰, 다섯 차례 수사 끝 검거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홍준석 기자 = 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신세계 프라퍼티, 6개 스타필드서 ‘ESG 협업사업’ 추진 약속Next: 양지웅, 아슬아슬 1루 귀루~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