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판 N번방’…졸업생이 동문·지인 음란물 제작해 뿌렸다(종합)

    '서울대판 N번방'…졸업생이 동문·지인 음란물 제작해 뿌렸다(종합)
    텔레그램 채팅방 통해 음란물 100여건 제작·1천700여건 유포
    피해 여성 61명, 미성년자 포함…경찰, 다섯 차례 수사 끝 검거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홍준석 기자 = 서…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