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경, 5월 대조기 연안 안전사고 위험 ‘주의보’ 발령

    [당진신문]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최진모)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대조기 기간에 연안 안전사고 위험‘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봄 행락철을 맞아 각 지자체는 해상 및 연안에서 다양한 축제를 많이 개최하고 있다. 또한 5월은 가정의 달로 축제를 즐기기 위한 가족 단위의 관광객이 바닷가를 많이 찾고 있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대조기 기간에는 평소보다 바닷물이 많이 빠지고 많이 들어오며 조류의 흐름이 빠른 시기이다. 따라서 해안가 저지대 침수나 갯벌·갯바위 고립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높다. 이에 평택해경은 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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