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컵대회 결승서 시즌 7호 도움으로 우승에 기여…즈베즈다는 세르비아 2관왕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황인범(츠르베나 즈베즈다)이 도움으로 컵대회 우승에 이바지했다. 즈베즈다는 22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로즈니차의 라가토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세르비아컵 결승전에서 보이보디나를 2-1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시즌 리그에서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쿠팡플레이 예능 ‘대학전쟁’ 시즌 2, 상위 1% 전쟁 다시 시작…‘서연고카포’ 참가자 모집Next: ‘건강한 청소년 스포츠 문화 확산!’ 서울 이랜드, 시립목동청소년센터와 동행 이어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