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커상 아쉽지만…한국문학 3년 연속 최종후보 ‘눈부신 성과’

    부커상 아쉽지만…한국문학 3년 연속 최종후보 '눈부신 성과'
    모국어 수준으로 영어 구사하는 3세대 번역가 그룹 맹활약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황석영(81)의 장편소설 ‘철도원 삼대’가 21일(현지시간) 영국 인터내셔널 부커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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