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커상 아쉽지만…한국문학 3년 연속 최종후보 ‘눈부신 성과’ 2년 ago57년 ago01 mins 모국어 수준으로 영어 구사하는 3세대 번역가 그룹 맹활약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황석영(81)의 장편소설 ‘철도원 삼대’가 21일(현지시간) 영국 인터내셔널 부커상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내를 성폭행한 트럼프…‘어프렌티스’ 칸서 8분간 기립박수 ‘트럼프는 뿔 났다’Next: [DTV숏츠] 자전거 타기 좋은곳? 추천드립니다! 슝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