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성폭행한 트럼프…‘어프렌티스’ 칸서 8분간 기립박수 ‘트럼프는 뿔 났다’

    아내를 성폭행한 트럼프…‘어프렌티스’ 칸서 8분간 기립박수 ‘트럼프는 뿔 났다’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젊은 시절을 그린 영화 ‘어프렌티스’(The Apprentice)가 칸 국제영화제에서 반향을 끌고 있다. 이와 관련해 트럼프 측은 영화 내용에 반발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21일(현지시간) 칸에서 처음 공개된 ‘어프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