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용 카메라 제멋대로 되팔아 1억5천만원 챙긴 대학교수 2년 ago57년 ago01 mins 춘천지법, 업무상 횡령·배임죄로 징역 2년·집유 3년 선고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대학에서 소유한 고가의 카메라 장비를 멋대로 되팔아 1억5천여만원을 챙긴 교수가 징…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7년만에 ‘의대 증원’ 확정…내년 1천509명 더 뽑는다Next: 퇴임 앞둔 김진표 의장 “”저출생 극복 못 하면 미래 없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