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투수’가 던지면 기록이 된다, 양현종 2000K -9…연내 500G 180W 2500이닝 최다 탈삼진 경신 기대감 UP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대투수’가 또 하나의 이정표를 눈앞에 뒀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KIA 양현종(36)이 역대 두 번째 2000탈삼진 달성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양현종은 25일 광주 두산전 선발등판을 앞두고 삼진 1991개를 기록 중이다. KBO리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월 6일 프로야구 광주·인천 경기, 오후 2시에 시작Next: “제가 경솔했습니다”…설채현, 강형욱 ‘갑질 논란’ 해명 후 사과 [전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