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투수’가 던지면 기록이 된다, 양현종 2000K -9…연내 500G 180W 2500이닝 최다 탈삼진 경신 기대감 UP

    ‘대투수’가 던지면 기록이 된다, 양현종 2000K -9…연내 500G 180W 2500이닝 최다 탈삼진 경신 기대감 UP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대투수’가 또 하나의 이정표를 눈앞에 뒀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KIA 양현종(36)이 역대 두 번째 2000탈삼진 달성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양현종은 25일 광주 두산전 선발등판을 앞두고 삼진 1991개를 기록 중이다. KBO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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