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승 선착 두산, 내달 2일 잠실 LG전 ‘두린이 날’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예상을 깨고 시즌 30승에 선착한 두산이 ‘잠실 라이벌’과 홈 경기를 ‘두린이 날’로 지정했다. 두산은 내달 2일 잠실 LG전을 ‘6월 두린이 날’로 지정하고, 투수 김강률과 박치국의 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사인회는 12시30분부터 중앙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재 업고 튀어’, 아시아 업고 글로벌까지 튀었다…美·英 포함 109개국 6주째 1위Next: 6월 6일 프로야구 광주·인천 경기, 오후 2시에 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