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쳐유~” 관객참여형 공연 펼치는 앙상블PIU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에는 많은 예술인이 활동하고 있다. 각자의 분야에서 예술을 눈에 보이게, 혹은 감각적 형상으로 나타내고 있으며, 음악인들은 선율을 통해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지역에서 음악을 통해 예술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음악 단체를 소개할 예정이다.클래식을 두고 어렵고, 지루한 장르라는 선입견으로 인해 대중들은 쉽게 다가가지 못하지만, 드라마, 영화 등의 대중매체에 사용되는 클래식에 대해서는 장벽이 사라진다. 이에 앙상블 PIU는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피아노로 클래식을 연주하며, 가족을 위한 관객 참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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