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첫 시즌에 국내 3개 대회 싹쓸이 우승…‘빅클럽 안착’ 이강인, 챔스 4강+컵대회 결승 선발 제외가 아쉽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기대 이상의 첫 시즌이었다. 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은 26일(한국시간) 프랑스 빌뇌브다스크의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린 올랭피크 리옹과의 2023~2024 쿠프 드 프랑스(컵대회) 결승에서 후반 40분 교체로 들어가 추가시간을 포함해 약 1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내 고급차시장서 제네시스만 판매량 ‘쑥’…GV80 실적호조 영향Next: 하마스 “”가자 전투서 이스라엘 군인 붙잡아””…이스라엘은 부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