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찬 ‘깔끔한 마무리’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9회초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세이브를 따낸 LG 유영찬이 박동원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53전 154기’ 도전→KLPGA 배소현, E1 채리티오픈서 ‘생애 첫 우승’을 품다Next: 경북 앞바다에 풍랑주의보…동해남부먼바다에 풍랑주의보 유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