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8골’에도 이승우 “득점왕은 딱히 생각하지 않아, 댄스 세리머니는 지금 나오지 않네요”[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 기자] 수원FC 이승우(26)는 득점왕을 신경쓰지 않고 있다. 수원FC는 1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6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에서 3-1로 승리했다. 2연승으로 승점 27을 확보한 수원FC는 경기가 없었던 강원FC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대 은행 ELS 합의 5천건 넘었다…KB, 1주일 새 3천440건Next: 의대 ‘지방유학’ 어디로…강원, 학생수 대비 지역인재 규모 1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