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병 사망사건’ 중대장 살인죄로 고발당해…””미필적 고의”” 2년 ago57년 ago01 mins 최대집 전 의협회장 “”신체 지식·군 경험상 사망 예견 가능”” 주장 법조계 “”미필적 고의 입증 어려워”” 업무상 과실치사죄 적용 전망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강태현 기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화정, 27년 자리 지킨 ‘최파타’와 작별하며 눈물…“오래 기억할게요”Next: 케플러, 9인 마지막 정규앨범 ‘켑원고잉 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