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운 오너가, ‘아워홈’뿐 아니다…남매·형제갈등 경영분쟁 잇따라

    시끄러운 오너가, ‘아워홈’뿐 아니다…남매·형제갈등 경영분쟁 잇따라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최근 재계에서 회사 경영권을 둘러싼 오너일가 분쟁이 잇따르고 있다. 산업화를 주도한 창업자 세대가 은퇴하거나 사망하고 수장이 후대로 바뀌는 과정에서 오너일가 ‘남매’나 ‘형제’ 사이에서 다툼을 벌이는 일이 빈번해진 것이다. 2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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