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즐기겠다!”…‘복싱판 김연아’ 오연지, 다시 한번 오륜기 앞에 선다, 극적 라스트댄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오륜기 앞에 있는 링에 서고 싶다는 꿈을 이뤘지만 코로나19 악몽에 제 기량을 펼치지 못했다. 어느덧 만 34세 베테랑. 그의 간절한 마음을 하늘도 알았을까. 커리어 마지막이 될 하계올림픽 무대를 다시 밟게 됐다. 한국 여자 복싱 간판스타 오연지(울산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화정, 27년 자리 지킨 ‘최파타’와 작별하며 눈물…“오래 기억할게요”Next: 케플러, 9인 마지막 정규앨범 ‘켑원고잉 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