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즐기겠다!”…‘복싱판 김연아’ 오연지, 다시 한번 오륜기 앞에 선다, 극적 라스트댄스

    “파리올림픽 즐기겠다!”…‘복싱판 김연아’ 오연지, 다시 한번 오륜기 앞에 선다, 극적 라스트댄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오륜기 앞에 있는 링에 서고 싶다는 꿈을 이뤘지만 코로나19 악몽에 제 기량을 펼치지 못했다. 어느덧 만 34세 베테랑. 그의 간절한 마음을 하늘도 알았을까. 커리어 마지막이 될 하계올림픽 무대를 다시 밟게 됐다. 한국 여자 복싱 간판스타 오연지(울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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