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 털고 31일 만에 돌아온 추신수, 랜더스는 ML 데뷔시절 유니폼 들고 ‘Keep the Choo’ 프로젝트 시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추추트레인’이 한 달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추신수(42·SSG)는 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원정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7일 어깨 통증 탓에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지 31일 만의 복귀다. 당시 추신수는 정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준원 “전속계약 한 적 없다” vs 펑키스튜디오 “몰래 팬미팅 준비” 갈등Next: 與 “”민주당의 일방적 상임위 안 전면 거부…초유의 폭거””(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