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 털고 31일 만에 돌아온 추신수, 랜더스는 ML 데뷔시절 유니폼 들고 ‘Keep the Choo’ 프로젝트 시작

    어깨 부상 털고 31일 만에 돌아온 추신수, 랜더스는 ML 데뷔시절 유니폼 들고 ‘Keep the Choo’ 프로젝트 시작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추추트레인’이 한 달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추신수(42·SSG)는 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원정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7일 어깨 통증 탓에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지 31일 만의 복귀다. 당시 추신수는 정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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