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시신’ 광고…가톨릭의대 유료 해부학 강의 논란

    '신선한 시신' 광고…가톨릭의대 유료 해부학 강의 논란
    교육 위한 카데바도 모자라는데…비의료인 대상 영리 강의에 문제제기
    복지부 “”현행법상 해부 참관에는 자격 제한 없어””
    (서울=연합뉴스) 권지현 기자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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