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에 예능까지 잘나가는 딸 뉴진스 VS “‘뉴진스 맘’ 민희진, 하이브 떠나라” 팬들은 부글부글 [SS초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그룹 뉴진스와 ‘뉴진스 맘’ 민희진 어도어 대표를 바라보는 팬심이 엇갈리고 있다. 뉴진스가 지난달 24일 발매한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는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써클차트 5월 앨범 차트 기준 108만여 장이 팔렸다. 이로써 뉴진스는 2022년 데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배·가사도우미로 모은 6천만원 대학에 기부한 80대 독지가Next: 민주 박정현 지명직 최고위원 사퇴…후임에 강민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