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증받은 시신으로 비의료인 대상 ‘유료’ 해부학 강의 논란 2년 ago57년 ago01 mins 교육 위한 카데바도 모자라는데…비의료인 대상 영리 강의에 문제제기 복지부 “”현행법상 해부 참관에는 자격 제한 없어”” (서울=연합뉴스) 권지현 기자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에서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ELS 배상에 은행 자본 비율 ‘빨간불’…산정 기간 단축되나Next: 與 전대, 7월 중순으로 앞당겨 개최…룰은 ‘민심 30%’ 무게(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