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탄생 예고’ SSG 신인 박지환 “”꿈꾸던 끝내기, 꿈만 같아””

    '스타 탄생 예고' SSG 신인 박지환 "꿈꾸던 끝내기, 꿈만 같아"
    (인천=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패배 직전까지 몰렸던 프로야구 SSG 랜더스를 구원한 건 신인 내야수 박지환(18)의 날카로운 방망이였다.
    박지환은 11일 인천 S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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