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출신 유아라, 32세에 암투병 “악성종양 발견돼 긴급 수술, 회복 중”

    헬로비너스 출신 유아라, 32세에 암투병 “악성종양 발견돼 긴급 수술, 회복 중”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걸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유아라(32)가 암투병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유아라는 1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올린 장문의 글로 근황을 알렸다. 그는 “안녕하세요. 유아라입니다. 잘 지내셨죠?”라며 “진짜 죽은 줄 알고 계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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