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출신 유아라, 32세에 암투병 “악성종양 발견돼 긴급 수술, 회복 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걸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유아라(32)가 암투병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유아라는 1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올린 장문의 글로 근황을 알렸다. 그는 “안녕하세요. 유아라입니다. 잘 지내셨죠?”라며 “진짜 죽은 줄 알고 계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민주, 법사위부터 개문발차…채상병특검법에 가속페달Next: 5월 취업자 8만↑, 39개월만에 최소폭…””날씨·휴일 등 영향””(종합2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