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골5도움’ 화력 서울E 외인 듀오, 실바X이코바 ‘환상 케미’…“팀이 더 높은 곳으로 가도록” [SS현장]

    ‘16골5도움’ 화력 서울E 외인 듀오, 실바X이코바 ‘환상 케미’…“팀이 더 높은 곳으로 가도록” [SS현장]
    [스포츠서울 | 강릉=강예진 기자] 환상의 짝꿍. 서울이랜드는 K리그2 13개 팀 중 유일하게 30골 이상을 기록 중이다. 6월 A매치를 맞이한 시점에 리그 3위다. 그 중심엔 외국인 듀오 브루노 실바(25·브라질·10골3도움)와 이코바(28·미국·6골2도움)가 있다. 둘은 전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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