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골5도움’ 화력 서울E 외인 듀오, 실바X이코바 ‘환상 케미’…“팀이 더 높은 곳으로 가도록”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릉=강예진 기자] 환상의 짝꿍. 서울이랜드는 K리그2 13개 팀 중 유일하게 30골 이상을 기록 중이다. 6월 A매치를 맞이한 시점에 리그 3위다. 그 중심엔 외국인 듀오 브루노 실바(25·브라질·10골3도움)와 이코바(28·미국·6골2도움)가 있다. 둘은 전반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정·반론보도 분석] 부산·동아일보, 신태양건설 부도 관련 ‘정정보도’ 게재 外Next: 박미정 광주시의원 “”공공의료원 재추진 시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