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무대를 꿈꾸는 최준용, 현실의 벽 넘어설까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 KCC 전천후 포워드 최준용(30)의 꿈은 이뤄질까.최준용은 2023~2024시즌을 앞두고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KCC와 계약하고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입단 당시 그는 KCC를 정상에 올려 절친한 선배 허웅(31)에게 우승반지를 끼워주겠다고 밝혔다. 2023~2024시즌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랑스 샹송 가수 프랑수아즈 아르디 80세로 별세Next: 태국 정국 불확실성에 ‘경제 흔들’…외국 자본 유출·증시 급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