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무대를 꿈꾸는 최준용, 현실의 벽 넘어설까

    미국 무대를 꿈꾸는 최준용, 현실의 벽 넘어설까
    부산 KCC 전천후 포워드 최준용(30)의 꿈은 이뤄질까.최준용은 2023~2024시즌을 앞두고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KCC와 계약하고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입단 당시 그는 KCC를 정상에 올려 절친한 선배 허웅(31)에게 우승반지를 끼워주겠다고 밝혔다. 2023~2024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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