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 관사 절도범 어디있나 했더니…도둑질로 이미 구치소행 2년 ago57년 ago01 mins 화천 경찰, 블랙박스·CCTV 분석 등 추적 끝에 범인 특정 (화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군부대 관사에 몰래 들어가 수백만원어치 금품을 훔쳐 달아난 절도범이 경찰의 끈질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구로구 ‘사랑의 헌혈’ 운영…참여구민에 문화상품권Next: “휠체어 위 하모니” 장애 아동의 꿈, 현실이 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