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심장’ 콜로세움 공원에 한국 조각가 ‘무한 기둥’ 등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이탈리아 활동 중인 박은선 조각가, 로마 명소서 작품 전시 ‘2024-2025 한국-이탈리아 상호문화교류의 해’ 기념 행사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이탈리아를 상징…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와 합병 무산…협상 종료Next: 트럼프, 13일 공화당 상원과 회동…’구원’ 매코널 대표와도 대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