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율·원희룡 전략공천 길 열려…與 “”경쟁력 낮거나 3연패한 지역에 가능””

    김경율·원희룡 전략공천 길 열려…與 "경쟁력 낮거나 3연패한 지역에 가능"
    ‘김경율 사천논란’ 마포을·’원희룡 자객’ 계양을 등 수도권 다수 포함…전략공천 최대 50곳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김치연 기자 = 국민의힘이 4·10 총선 공천 시 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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