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례 득점 취소’ 벨기에, 슬로바키아에 일격→대회 첫 이변 희생양 됐다…프랑스는 오스트리아 1-0 제압[유로 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벨기에가 대회 첫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벨기에는 18일(한국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 아레나에서 열린 유렵축구연맹(UEFA) 유로 2024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슬로바키아에 0-1로 패했다. 벨기에는 황금세대가 저물었으나 국제축구연맹(FIFA) 3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케플러 샤오팅, 중국 인기 예능 ‘달려라’ 속 맹활약Next: 충남도, 성평등지수 전국 중상위권 ‘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