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명소 스톤헨지, 환경단체가 분사한 주황 물감 뒤집어써 2년 ago57년 ago01 mins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과격한 시위 방식으로 논란이 되는 환경단체가 영국의 관광명소 스톤헨지에 주황색 물감을 분사했다. 19일(현지시간) 일간 텔레그래프 등…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러 회담] 푸틴에 랍스터·인삼 대접…김정은 “”새협정, 평화 기여””Next: 서효림♥ 정명호 “우리 딸이 잉잉잉” 장인 놀림에 전현무 “저런 사위가 어딨냐” 경악(아빠하고 나하고)[SS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