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전향’ 키움 장재영, 20일 전격 1군 콜업

    ‘타자전향’ 키움 장재영, 20일 전격 1군 콜업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투수에서 타자로 포지션 전환한 장재영(22·키움)이 1군 콜업됐다. 키움은 20일 청주 한화전을 앞두고 장재영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시즌 첫 1군 등록이다. 지난달 19일 키움이 장재영의 타자 전향을 발표한 뒤 한 달 만의 1군 콜업이다. 장재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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