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전향’ 키움 장재영, 20일 전격 1군 콜업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투수에서 타자로 포지션 전환한 장재영(22·키움)이 1군 콜업됐다. 키움은 20일 청주 한화전을 앞두고 장재영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시즌 첫 1군 등록이다. 지난달 19일 키움이 장재영의 타자 전향을 발표한 뒤 한 달 만의 1군 콜업이다. 장재영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야 국회의원,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안’ 공동 대표 발의Next: 구리문화재단, 2024 구리청년문화예술기획학교 참여자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