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하늘 접수하는 대한항공, 수요 많은 中日노선 집중증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대한항공이 중국행 하늘길을 다시 연다. 일본의 일부 노선도 증편해, 코로나 이후 급증하는 여행객의 편의를 도모한다. 7월부터 부산~상하이, 제주~베이징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다. 인천발 옌지·다롄·톈진 노선 등도 증편한다. 이처럼 중국 하늘을 품으려는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안광률 의원, 경기도의회 청사 보안 체계 개선 촉구Next: 과천시 갈현동, JW이종호재단으로부터 선풍기 기부받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