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부상”이라고 친선경기 돌연 취소…알나스르 황당 결정, 中 팬들 뿔났다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의 소속팀 알나스르가 석연치 않은 이유로 중국 클럽과의 친선경기를 돌연 취소해 중국 팬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지난 21일 중국 선전에 도착해 훈련캠프를 차린 알나스르는 23일 공식 성명을 통해 호날두가 종아리(calf) 근육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뮤지컬 ‘드라큘라’, 10주년 맞이 지방 투어…대전·부산 공연Next: 대전 다문화 음식점 60곳에 QR코드 다국어 메뉴판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