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류대장’ 알록이 부른 ‘강강술래’ 저작권 탐낸 안성일·손승연, 저작권료 지급 중단

    ‘풍류대장’ 알록이 부른 ‘강강술래’ 저작권 탐낸 안성일·손승연, 저작권료 지급 중단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와 더기버스 소속 가수 손승연을 저작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안 대표와 직원들에게 대한 저작권료 지급이 보류됐다. 어트랙트 측은 19일 ‘스포츠서울’에 “한국음원저작권협회가 지난 7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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