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놓친 후 최고령 득점해냈지만 크로아티아는 몇 초를 못 버텼다…눈물로 끝난 모드리치의 라스트 댄스

    PK 놓친 후 최고령 득점해냈지만 크로아티아는 몇 초를 못 버텼다…눈물로 끝난 모드리치의 라스트 댄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의 라스트 댄스는 아쉬움으로 마무리됐다. 모드리치가 이끄는 크로아티아는 25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라이프치히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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