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놓친 후 최고령 득점해냈지만 크로아티아는 몇 초를 못 버텼다…눈물로 끝난 모드리치의 라스트 댄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의 라스트 댄스는 아쉬움으로 마무리됐다. 모드리치가 이끄는 크로아티아는 25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라이프치히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1-1 무승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 구름 많고 영동 북부 소나기…내륙 낮 최고 28도Next: ‘무적함대’ 스페인, 알바니아 격파 ‘전 경기 클린시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