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3억 원 받고 누운’ 전 사이영상 투수 ‘역대급 망언’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연봉 3200만 달러(약 443억 원)를 받는 사람의 입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인가? 블레이크 스넬(32,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망언을 쏟아냈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각) 최근 부상 이후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서 부진으로 고개를 숙인 스넬의 입…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브라질, 美 요구에 팔레스타인 가족 추방…””하마스 정보원”” 이유Next: 제주 관광체험 11·9살 자매, 20m 공중에 50분 고립(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