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3억 원 받고 누운’ 전 사이영상 투수 ‘역대급 망언’

    '443억 원 받고 누운' 전 사이영상 투수 '역대급 망언'
    [동아닷컴] 연봉 3200만 달러(약 443억 원)를 받는 사람의 입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인가? 블레이크 스넬(32,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망언을 쏟아냈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각) 최근 부상 이후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서 부진으로 고개를 숙인 스넬의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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