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슬픈 POTM’ 모드리치 “”16강행 승리 못해 죄송””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세상에서 이보다 슬픈 ‘POTM’이 있을까? 루카 모드리치(39, 레알 마드리드)가 최우수선수에 선정되고도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크로아티아는 25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04시 독일 라이프치히에 위치한 라이프치히 스타디움에서 이탈리아와 유로 2024 조별리그 B조 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진스, 끔찍한 칼부림 예고글에…팬들 “보안 강화해달라” 신고Next: 소주 한 병만 마셔도 기준량 초과…노화 줄이려면 설탕 끊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