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월롱 주민들 ‘대북전단 막겠다’ 2년 ago57년 ago01 mins 파주시는 지난 20일 밤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이 파주 일원에서 대북전단을 살포한 것에 월롱면 주민 20여 명이 남북중앙교회 옆 꽃밭에서 24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약 1개월 대북전단 살포를 반대하는 집회를 매일 이어갈 것 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주민 집회를 주도한 이달태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물차 몰던 만취운전자 경찰 지구대 담벼락 들이받고 검거Next: 한혜진 “‘티처스’ 방송하면서 딸에게 푸시하지 않고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노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