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월롱 주민들 ‘대북전단 막겠다’

    파주, 월롱 주민들 ‘대북전단 막겠다’
    파주시는 지난 20일 밤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이 파주 일원에서 대북전단을 살포한 것에 월롱면 주민 20여 명이 남북중앙교회 옆 꽃밭에서 24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약 1개월 대북전단 살포를 반대하는 집회를 매일 이어갈 것 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주민 집회를 주도한 이달태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