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직 하원의원 7명, 6·25 기념일에 비무장지대 방문 2년 ago57년 ago01 mins “”한미 우정 있기에 북한의 어떤 위협도 함께 이겨낼 것”” (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미국 전직 연방 상 하원의원협회(FMC) 소속 전 하원 의원 7명이 6·25전쟁 74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크라와 싸우고 내부 탄압하다…또 이슬람 극단주의에 당한 러Next: 금투협, 대학생 대상 ‘사모펀드 콘서트’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