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태권도대표팀의 다부진 파이팅 2년 ago57년 ago01 mins 25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에서 한국태권도국가대표팀 박태준, 서건우, 김유진, 이다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천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4 파리올림픽 앞둔 태권도 대표팀 미디어데이Next: 태권도 대표팀 선수들의 파이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