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이수광 총재 체제 첫발…“팬 퍼스트를 최고의 가치로 삼겠다”

    KBL, 이수광 총재 체제 첫발…“팬 퍼스트를 최고의 가치로 삼겠다”
    KBL이 이수광 신임 총재(80) 체제의 새 집행부로 힘찬 첫발을 뗐다.KBL은 1일 서울 논현동 KBL센터에서 이 총재의 취임식을 열었다. KBL은 2018년부터 10개 구단이 순서를 정해 돌아가며 총재사를 맡고 있는데, 울산 현대모비스~부산 KCC에 이어 원주 DB가 3년간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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