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란 등 65개국으로 확대…아시아쿼터 한국땅 밟았다, 가려운 곳 긁힐 기대하는 구단들

    중국·이란 등 65개국으로 확대…아시아쿼터 한국땅 밟았다, 가려운 곳 긁힐 기대하는 구단들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한 시즌의 농사를 책임질 아시아쿼터 선수들이 속속이 한국땅을 밟고 담금질에 나섰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지난해 처음으로 시행한 아시아쿼터 제도에 변화를 줬다. 지난시즌까지 아시아쿼터 선수는 동아시아 4개국(일본, 몽골, 대만, 홍콩)과 동남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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