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란 등 65개국으로 확대…아시아쿼터 한국땅 밟았다, 가려운 곳 긁힐 기대하는 구단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한 시즌의 농사를 책임질 아시아쿼터 선수들이 속속이 한국땅을 밟고 담금질에 나섰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지난해 처음으로 시행한 아시아쿼터 제도에 변화를 줬다. 지난시즌까지 아시아쿼터 선수는 동아시아 4개국(일본, 몽골, 대만, 홍콩)과 동남아시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더분한 연기가 그립다고?” ‘돌풍’에서 더 빛난 김희애의 철저한 자기관리 [SS인터뷰]Next: ‘최강 파워’ 알론소, 그리피 Jr에 도전 ‘홈런더비 출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