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에서도 에이스로 거듭난 이정현의 엄청난 발전 속도

    대표팀에서도 에이스로 거듭난 이정현의 엄청난 발전 속도
    남자농구국가대표팀은 5, 7일 도쿄에서 일본과 2차례 친선경기를 펼쳤다. 5일 1차전에선 85-84로 이겼지만, 7일 2차전에선 전력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한 채 80-88로 패했다. 하지만 1999년생을 중심으로 꾸려진 젊은 대표팀은 이번 2차례 친선경기를 통해 발전 가능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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