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대서도 경쟁력 보여준 유기상, 2024~2025시즌 더 기대되네 2년 ago57년 ago01 mins 창원 LG 가드 유기상(23·188㎝)은 2023~2024시즌 신인왕이다. 52경기에 출전해 평균 23분34초를 뛰며 8.1점·2.2리바운드로 맹활약하며 팀에 없어선 안 될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신인 한 시즌 최다 3점슛 기록(95개)을 새로 쓰며 ‘슈터 기근’에 시달려온 한국농…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한체육회 홈페이지 개편…“이용자에 정보 전달 쉽게”Next: 전도연, 앉을 때도 조심조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