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80일’ 심현섭, 동거 제안+2세 언급…프로포즈 실패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노총각 심현섭이 열애 80일만에 프로포즈를 제안했지만 실패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울산 왕썸녀’ 영림 씨와 연애한 지 어느덧 80일이 된 심현섭이 ‘결혼 추진 위원회(이하 결추위)’ 멤버들과 함께 다시 울산으로 향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남도, 서울 용산역에서 ‘충남 관광 홍보전’ 개최Next: 폭좁은 비구름대 걸치면 폭우 쏟아진다…시간당 최대 30~50㎜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