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원vs박현경’ ‘방신실vs황유민vs윤이나’ 다승-장타왕 경쟁 불꽃 KLPGA투어 상반기 불꽃 튀었네[SS 포커스]

    ‘이예원vs박현경’ ‘방신실vs황유민vs윤이나’ 다승-장타왕 경쟁 불꽃 KLPGA투어 상반기 불꽃 튀었네[SS 포커스]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평균상금 10억원을 돌파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상반기를 마치고 짧은 여름방학에 돌입했다. 내달 1일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까지 보름가량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 올시즌 상반기에는 다승왕 경쟁이 뜨거웠다. 이예원(21·KB금융그룹)이 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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