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라이벌은 영원한 라이벌?…보스턴 레전드, 양키스 끝내기 패배에 “이보다 행복할 수 없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데이비드 오티스(48)가 해설하던 도중 현역 당시 라이벌과 여전히 적대적인 관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오티스는 지난 15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 뉴욕 양키스와 볼티모어와 경기를 중계했다. 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43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메이딘 공개…9월 데뷔 예정Next: ‘귀한 농작물 지켜라’ 양구군, 유해야생동물 피해 최소화 총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