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친선 경기 중 인종차별 당해…“용납할 수 없다” 동료·구단 분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황희찬(울버햄턴)이 또 인종차별을 당했다. 영국 BBC는 16일(한국시간) “울버햄턴 공격수 황희찬이 스페인에서 열린 프리시즌 코모와 친선 경기에서 인종차별적 발언의 표적이 됐다”고 보도했다. 상황은 이랬다. 황희찬은 후반 교체 투입으로 그라운드를 밟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부 “”의료개혁 더 미룰수없어…의료계, 특위 참여해달라””Next: 별이 된 ‘국민 가수’ 故 현철, 후배→팬들도 애도 “참 좋아했던 가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