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친선 경기 중 인종차별 당해…“용납할 수 없다” 동료·구단 분노

    황희찬, 친선 경기 중 인종차별 당해…“용납할 수 없다” 동료·구단 분노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황희찬(울버햄턴)이 또 인종차별을 당했다. 영국 BBC는 16일(한국시간) “울버햄턴 공격수 황희찬이 스페인에서 열린 프리시즌 코모와 친선 경기에서 인종차별적 발언의 표적이 됐다”고 보도했다. 상황은 이랬다. 황희찬은 후반 교체 투입으로 그라운드를 밟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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