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취재 과정에서 광고수주를 요구하거나 소속 언론사의 사업(행사) 후원을 요청하는 등 유사언론행위가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광고학회가 주최한 특별세미나에서 계명대학교 이시훈 교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4 유사언론 실태조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특별세미나는 ‘광고생태계의 지속가능성:쟁점과 전망’이라는 테마로 광고문화회관 2층 볼룸에서 진행됐다. 이날 세미나는 총 두 개의 주제 발표로 진행됐다.먼저 계명대학교 이시훈 교수가 ‘2024 유사언론행위 실태조사 및 개선방안’을 주제로 첫 번째 발표에 나섰다. 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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