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해경청, 올해 상반기 해양오염 53건…부산이 가장 많아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남해해경청은 올해 상반기 관할 해역 중 부산에서 가장 많은 해양 오염 사고가 발생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부산과 울산, 경남…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항 야적장서 독성 붉은불개미 또 발견…190마리 규모Next: 파주시, 초등생 감염병 예방 강화 교육…1,536명 참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