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AI활용해 위기가구 발굴한다

    경주시, AI활용해 위기가구 발굴한다
    경주시가 인공지능(AI) 전화 서비스로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 발굴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2023년 디지털타운 조성사업’에 선정된 데 따른 구축 서비스의 일환으로 사업비 2억5000만원이 투입된다.행정안전부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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